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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확대 입시제도 개편 청와대 이광호교육비서관 교육부 유은혜장관 문재인대통령

작성자 (ip:)

작성일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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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청와대 교육비서관은 28일 정시 확대 등 입시제도 개편 문제와 관련해 “모든 학교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비서관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5일 교육관계장관회의에서 ‘학종(학생부종합전형)의 비율이 지나치게 많은 서울의 일부 주요 대학’이라고 못 박아서 말씀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교육부가 2022년부터 정시 비중을 30% 이상으로 하라고 권고를 했으나, 일부 대학에서는 여전히 학종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며 “그런 대학에 대해서는 30%보다 높은 비율로 정시를 확대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비서관은 특히 "최근 입시를 경험한 20대에서 반대 비율이 높다는 점을 뼈아프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종 실태조사가 진행 중인데, 암암리에 대학들이 고교별 등급을 매기는 등 여러 의혹도 있었다"며 조사 결과 이런 고교등급제 적용 의혹 등의 실체가 드러날 수 있으리라고 내다봤다. 이 비서관은 "만일 그런 분명한 증거가 나온다면 수사도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현재로서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언급하기 어렵다"고 했다. 고위공직자 자녀 대학입시에 대한 전수조사 가능성에는 "국회에서 판단할 일"이라며 "법을 개정한다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2일 국회 시정연설과 25일 교육관계장관 회의에서 정시 비중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문재인대통령 #정시확대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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